구성원TEAM

구성원TEAM

남보현

대표이사
/ CEO

(전) SK행복나눔재단
(전) LG전자
(전) SK Communications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만들 수 있는 변화와 시너지의 힘을 믿습니다.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걷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남보현 대표는 SK Communications 및 LG전자 UX 혁신 센터에서 사용자 중심의 UX 설계 및 IT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SK의 사회 공헌 전문 재단인 행복나눔재단에서는 소셜 벤처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균형 있게 추구하며 의미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시에 자본을 공급하는 투자 검토 업무 및 Value-up을 위한 육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HGI에서는 이렇게 쌓아온 다양한 경험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혁신적인 방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보석 같은 기업가들의 곁에서 사회적 가치를 동반하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며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소륜

전략이사
/ CSO

(전) McKinsey & Company
(전) Citibank

“내가 살고 싶은 세상, 내 아이가 살았으면 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창업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꿔가고 있는 역량 있는 젊은 기업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소륜 전략이사는 McKinsey & Company 컨설턴트로서 금융 섹터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기업체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권고안을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시카고 MBA 이후 Citibank의 뉴욕 사무실에 근무하며 씨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 수립, 인수검토대상 기업 검토 및 산업 매력도 분석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HGI의 CSO로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HGI가 나아가야 할 장기적인 전략적 방향성을 수립하고 관련된 주요 추진 과제를 발굴하는 업무를 이끌고 있습니다.

김진주

파트너, M.D., Ph.D.
/ 투자본부

(전) 서울대병원
(전) 경상대병원/창원경상대병원
(전) 데일리파트너스

“기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선한 의지를 가진 창업가들과 함께 하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진주 상무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여년 간 서울대학교병원 및 경상대학교병원에서 다양한 임상 및 연구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VC 데일리파트너스에서 심사역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딘 후, 현재까지 투자 업무를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HGI에서는 이와 같은 전문성 및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이 가치 기반의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에 얽혀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남우진

상무, CFA
/ 투자본부

(전) 한국산업은행
(전) 신한대체투자운용

“우리가 가는 길이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남우진 상무는 한국산업은행에서 벤처기업 기술 평가, 정책 펀드 기획 및 조성 등 다양한 기업금융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후 신한대체투자운용으로 이직하면서 사회적기업 및 소셜 벤처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며 임팩트 투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HGI에서는 대형 금융회사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경제와 임팩트 투자의 외연 확대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창업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임팩트 투자업계에 투입된 자본의 선순환 구조 구축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재호

이사
/ 투자본부

(전) SK 플래닛
(전) SK 텔레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 스스로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고재호 이사는 SK 텔레콤과 SK 플래닛에서 매니저로서 IT 기반의 웹/모바일 신규 사업 기획 및 서비스 설계, 운영 등을 통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쌓았습니다.

사내 startup 프로그램의 프로젝트 리더로서, startup의 ideation부터 펀딩, 운영 및 exit까지의 전체 lifecycle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다년간의 신규 사업기획 및 외부 startup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갈 기업가들을 발굴하고 돕기 위해 HGI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서은광

이사
/ 투자본부

(전) JB인베스트먼트
(전) 메가인베스트먼트
(전) 산수벤처스
(전) AJ캐피탈파트너스

"투자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원합니다"

서은광 이사는 AJ캐피탈파트너스에서 그로쓰캐피탈, 바이아웃 등의 투자 업무를 수행했으며, 메가인베스트먼트에서는 초기부터 중후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단계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가치 향상에 주력해왔습니다. 그 결과로 다수의 포트폴리오 기업이 IPO와 M&A를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HGI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혁신적인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유진

디렉터
/ 경영지원본부

(전) 퀀텀앤파트너스
(전) 한국릴리
(전) 에이티커니코리아

“가치 있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믿습니다.”

이유진 디렉터는 한국릴리 에이티커니코리아 등 여러 다국적기업 파이낸스부서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퀀텀앤파트너스에서 경영지원본부 실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HGI에 대한 관심은 동일한 경영지원업무를 하더라도 내가 속한 조직이 좀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한다면 내 삶도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들에 집중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HGI의 구성원들이 더 나은 조직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전혜은

팀장
/ 경영관리팀

(전) 와디즈파트너스
(전) BSK인베스트먼트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투자를 지원하고 연결하는 고리가 되고 싶습니다.”

전혜은 팀장은 BSK인베스트먼트와 와디즈파트너스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재직하며 펀드의 결성과 운용 및 청산까지의 모든 사이클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중견 창투사에서 펀드의 생애 주기 내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하였고, 임팩트 투자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 중인 스타트업 산하 투자사에서 전략과 비전 수립을 백업하며 그 가치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분들이 모인 이곳에서 제 경험을 역량으로 만들어, 온 힘을 다해 지원하고 싶습니다.

오하연

팀장
/ 지속가능경영팀

(전) Sylvan Sustainability Lab
(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전) 임팩트스퀘어

"임팩트 투자가 사회 문제에 대한 구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하연 팀장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글로벌 보건의료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는 다양한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Sylvan Sustainability Lab에서는 글로벌 PE의 ESG/임팩트 투자 프레임워크와 전략을 수립하고 ESG/임팩트 실사 및 관리를 실시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HGI에서는 투자 프로세스에 지속가능성을 통합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ESG/임팩트 투자 산업에서의 VC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