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상WHAT WE LOOK FOR

구성원TEAM

정경선

창립자
/ Founder

(현)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창립자
(현) 록펠러 자선자문단 이사
(현) 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이사

“누구나 그들의 결핍에 의해 소외받지 않고, 다름에 의해 차별받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서라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바랍니다.”

정경선 창립자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체인지메이커와 소셜벤처의 중요성을 일찍이 파악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임팩트 투자사 HGI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임팩트 생태계의 초기부터 소셜벤처들을 위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이들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이끌었습니다.

HGI의 전 대표이자 창립자로서 장기적인 사업 방향성과 잠재적 파트너 발굴, 대외 협력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세계 유수의 자선 혁신 자문 기관인 록펠러 자선자문단의 이사로서 임팩트 투자와 관련된 국제 행사들에 참여하고, 싱가포르 기반의 임팩트 PE인 실반 그룹의 공동창립자이자 매니징파트너로서 실반 그룹의 통합 ESG 및 임팩트 투자 활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남보현

대표이사
/ CEO

(전) SK행복나눔재단
(전) LG전자
(전) SK Communications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만들 수 있는 변화와 시너지의 힘을 믿습니다.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걷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남보현 대표는 SK Communications 및 LG전자 UX 혁신 센터에서 사용자 중심의 UX 설계 및 IT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SK의 사회 공헌 전문 재단인 행복나눔재단에서는 소셜 벤처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균형 있게 추구하며 의미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시에 자본을 공급하는 투자 검토 업무 및 Value-up을 위한 육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HGI에서는 이렇게 쌓아온 다양한 경험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혁신적인 방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보석 같은 기업가들의 곁에서 사회적 가치를 동반하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며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소륜

전략이사
/ CSO

(전) McKinsey & Company
(전) Citibank

“내가 살고 싶은 세상, 내 아이가 살았으면 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창업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꿔가고 있는 역량 있는 젊은 기업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소륜 전략이사는 McKinsey & Company 컨설턴트로서 금융 섹터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기업체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권고안을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시카고 MBA 이후 Citibank의 뉴욕 사무실에 근무하며 씨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 수립, 인수검토대상 기업 검토 및 산업 매력도 분석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HGI의 CSO로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HGI가 나아가야 할 장기적인 전략적 방향성을 수립하고 관련된 주요 추진 과제를 발굴하는 업무를 이끌고 있습니다.

김진주

상무, M.D., Ph.D.
/ 투자본부

(전) 서울대병원
(전) 경상대병원/창원경상대병원
(전) 데일리파트너스

“기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선한 의지를 가진 창업가들과 함께 하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진주 상무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여년 간 서울대학교병원 및 경상대학교병원에서 다양한 임상 및 연구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VC 데일리파트너스에서 심사역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딘 후, 현재까지 투자 업무를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HGI에서는 이와 같은 전문성 및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이 가치 기반의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에 얽혀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남우진

상무, CFA
/ 투자본부

(전) 한국산업은행
(전) 신한대체투자운용

“우리가 가는 길이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남우진 상무는 한국산업은행에서 벤처기업 기술 평가, 정책 펀드 기획 및 조성 등 다양한 기업금융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후 신한대체투자운용으로 이직하면서 사회적기업 및 소셜 벤처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며 임팩트 투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HGI에서는 대형 금융회사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경제와 임팩트 투자의 외연 확대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창업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임팩트 투자업계에 투입된 자본의 선순환 구조 구축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재호

이사
/ 투자본부

(전) SK 플래닛
(전) SK 텔레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 스스로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고재호 이사는 SK 텔레콤과 SK 플래닛에서 매니저로서 IT 기반의 웹/모바일 신규 사업 기획 및 서비스 설계, 운영 등을 통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쌓았습니다.

사내 startup 프로그램의 프로젝트 리더로서, startup의 ideation부터 펀딩, 운영 및 exit까지의 전체 lifecycle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다년간의 신규 사업기획 및 외부 startup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갈 기업가들을 발굴하고 돕기 위해 HGI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진

디렉터
/ 경영지원본부

(전) 퀀텀앤파트너스
(전) 한국릴리
(전) 에이티커니코리아

“가치 있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믿습니다.”

이유진 디렉터는 한국릴리 에이티커니코리아 등 여러 다국적기업 파이낸스부서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퀀텀앤파트너스에서 경영지원본부 실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HGI에 대한 관심은 동일한 경영지원업무를 하더라도 내가 속한 조직이 좀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한다면 내 삶도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들에 집중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HGI의 구성원들이 더 나은 조직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전혜은

팀장
/ 경영지원본부

(전) 와디즈파트너스
(전) BSK인베스트먼트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투자를 지원하고 연결하는 고리가 되고 싶습니다.”

전혜은 팀장은 BSK인베스트먼트와 와디즈파트너스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재직하며 펀드의 결성과 운용 및 청산까지의 모든 사이클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중견 창투사에서 펀드의 생애 주기 내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하였고, 임팩트 투자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 중인 스타트업 산하 투자사에서 전략과 비전 수립을 백업하며 그 가치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분들이 모인 이곳에서 제 경험을 역량으로 만들어, 온 힘을 다해 지원하고 싶습니다.

이예은

시니어매니저
/ 경영지원본부

(전) 마이다스동아 인베스트먼트
(전) 동아일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근본적인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예은 매니저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 개발협력 석사를 전공하였습니다. 동아일보와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에서 회계, 재무, 세무, 펀드 관리 등 10년의 업무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세계여행을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일회성 봉사의 한계를 느꼈고, 그들에게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움을 주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현재는, 학문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기반으로 HGI에서 임팩트 펀드를 관리하고 있으며, 임팩트 투자사들의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재무적 수익뿐만 아니라 사회적 미션을 잃지 않도록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현주

시니어매니저
/ 경영지원본부

(전) 웰컴그룹
(전) 로케트전기

“선한 영향력을 담은 활동에 함께하며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이현주 매니저는 로케트전기와 웰컴그룹의 재무부에서 회계•세무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영리기업의 전반적인 운영과 사업진행의 전후반에서 타당성을 검토하고 문제가 없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사회에 얽혀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방법을 모색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조직의 힘이 되길 바라며 HGI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당면한 문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